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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사진세한철강

다나카철강 본사방문_161019 - 세한철강

하뉴시 다나카철강 본사


​늘 방문할때면 태극기를 걸어주었는데 이번엔 깜박 잊었다고 

​회장님께서 쓰미마셍을 백번도 넘게 하셨다.

직원들 많이 긴장해 보이던데 괜찮을지 모르겠네..


언제나 느끼지만 파이프 제조사나 유통사를 방문해봐도 공장에 티끌하나 없다.

화장실도  호텔수준급이고 공장이 이런데 제품관리는 뭐 말할 것도 없지.

일본이 어쩌고저꺼고 해도 아직 배울 점이 많은 나라임은 분명하다.


우리 담당자의 아이디어라고 하는데

450x450 중에 남은 자투리로 만든 자전거 거치대

자전거도 클래식한게 맘에 든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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